top of page

결핍_1
2015, 40.9x31.8, 캔버스에 유채

결핍_2
2015, 40.9x31.8, 캔버스에 유채

결핍_3
2015, 40.9x31.8, 캔버스에 유채

독백
2015, 90.9x72.7캔버스에 유채

무제
2016, 162.2x130.3, 캔버스에 유채
_ 수많은 사람들 사이에 섞여 있을 때 외로움을 느낀다.
어느날, 길을 건너는 찰나였다.
갑자기 도로위 쌩쌩 달리 차들과 교차로를 건너는 사람들이 사라지고 혼자 남겨지는 듯한 이상한 기분을 느꼈다.
그 때의 감정을 잊지않기 위해 기록을 남기기 시작했다.

설원
2016, 53.0x45.0, 캔버스에 유채

설원_2
2016, 53.0x45.0, 캔버스에 유채
_ 네가 모든 일을 걱정해야 하는 존재라도 되는 것처럼 굴지마.
소년이 뭐라고 말을 했지만 무슨 말인지 알아들을 수가 없었다. 뭐라고?
소년이 고개를 들었다. 눈물에 젖은 더러운 얼굴. 그렇다고요. 제가 그런 존재라고요.
-Cormac McCarthy <the road> 중
bottom of page